쩝.. 배틀넷 태그를 만들어야 한다기에 장난삼아 '효민이꺼'라고 했는데..
(더이상 의미없어진지 오래지만 그냥 습관처럼 쓰던 혜영이꺼를 버리고..)
하지만 아무리 효민빠라고 너무 이상해서 바꾸려고 보니.. 헉!
1번만 바꿀수 있단다.. 망했ㄷ.. 아니 이걸 어떻게 쓰냐..
하지만 마땅히 바꿀 이름도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쭈~욱..
영웅이름도 계속 쭈~욱.. 아예 이꺼(?)시리즈로 간다!
이번엔 이꺼(?)시리즈닷!
그나저나 요즘엔 아이템 대신 업적이 유행인가..
예전에 허접해도 셋트아이템을 모으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난 속물(!)이라서 명예따위는 필요없다~ 쓰레기라도 좋으니 아이템을 달라~
밤만 되면 튕겨버리는건 십년이 지나도 똑같네..
미리 9시부터 접속하면서 게임하고 있는데 어김없이 튕~ 쩝..
얼씨구?! 이번엔 점검중이란다.. 에효..
진짜 '이러고 있다' 시리즈의 결정판이네.. 내가 봐도 한심하네..